재고귀인(財庫貴人)은 ‘재물의 창고’라는 뜻으로, 내 일간이 다스리는 오행(재성)이 갈무리되는 창고 글자가 사주의 아래 글자 줄에 있을 때 붙이는 이름입니다. 일간이 병·정이면 축(丑), 경·신이면 미(未), 임·계면 술(戌), 무·기면 진(辰)이 그 글자이고, 갑·을 일간은 진으로 보는 해설과 술로 보는 해설이 갈리고, 무·기 일간을 축으로 보는 해설도 일부 있습니다. 대표 기준으로 날 기둥 두 글자만으로 성립하는 일주는 갑진·정축·무진·신미·임술 다섯입니다. 근사 계산으로 이 창고 글자를 하나 이상 가진 사주는 약 29%로 드물지 않고, 재고귀인이 있다고 재산이 쌓인다거나 없다고 돈을 못 모은다고 판정하는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이 글은 ① 재고귀인의 뜻과 ‘창고’가 무엇인지, ② 일간별로 재고귀인 글자를 찾는 표, ③ 내 사주에서 확인하는 순서, ④ 재고귀인 일주와 ‘일지 진술축미면 다 재고’라는 풀이의 차이, ⑤ 몇 개나 흔한지(2개·3개), ⑥ 해설서들이 드는 재고귀인 조건, ⑦ 창고가 충을 만나는 해와 대운 보는 법을 차례로 정리합니다.
재고귀인 뜻, 재성이 저장되는 창고 글자를 가리킵니다
재고귀인은 재물 재(財)·창고 고(庫)에 귀인(貴人, 사주에서 좋은 쪽으로 읽는 표지)을 붙인 이름으로, ‘내 재물 기운이 들어가 쌓이는 창고 글자’를 뜻합니다. 사주는 태어난 해·달·날·시를 두 글자씩(위 글자 천간, 아래 글자 지지) 적은 여덟 글자이고, 날 기둥의 위 글자가 나를 뜻하는 일간입니다. 일간이 누르는(다스리는) 오행을 재성이라 부르며, 해설서들은 재성을 재물·돈 관리와 이어 읽습니다.
‘창고’는 열두 지지 가운데 진(辰)·술(戌)·축(丑)·미(未) 네 글자를 말합니다. 이 네 글자 속에는 각각 한 오행이 갈무리되어 있다고 보는데, 아래 표가 그 짝입니다.
| 창고 글자 | 갈무리되는 오행 | 창고 속 글자(지장간) |
|---|---|---|
| 진(辰) | 수(물) | 을·계·무 |
| 술(戌) | 화(불) | 신·정·무 |
| 축(丑) | 금(쇠) | 계·신·기 |
| 미(未) | 목(나무) | 정·을·기 |
이 짝은 오행마다 기운이 태어나 커졌다가 거두어지는 열두 단계(12운성)에서, 거두어 묻히는 ‘묘(墓)’ 자리를 계산한 것입니다. 목은 해에서 태어나 미에, 화는 인에서 태어나 술에, 금은 사에서 태어나 축에, 수는 신에서 태어나 진에 묻힙니다. 흙(토)은 자기 창고가 따로 없어, 물과 같은 자리(진)로 셈하는 방식과 불과 같은 자리(술)로 셈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 재성 오행이 무엇이냐에 따라 재물 창고가 되는 글자가 달라집니다. 네 창고 글자 자체의 뜻과 지장간은 진술축미 뜻과 네 창고의 지장간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재고귀인 찾는 표는 일간 줄 하나만 읽으면 됩니다
내 일간이 속한 줄에서 ‘재고귀인 글자’ 칸의 지지를 확인하면, 그 글자가 내 사주에서 찾을 재고귀인입니다. 표는 왼쪽부터 일간 → 그 일간의 재성 오행 → 재성이 저장되는 창고 글자 → 날 기둥만으로 성립하는 일주 → 해설 차이 순서입니다.
| 일간 | 재성 오행 | 재고귀인 글자 | 일지로 성립하는 일주 | 해설 차이 |
|---|---|---|---|---|
| 갑·을 | 토(흙) | 진(辰) 또는 술(戌) | 갑진(甲辰) | 흙의 창고를 물과 묶어 진으로 보는 방식과 불과 묶어 술로 보는 방식이 갈림. 술 기준이면 갑술 일주도 해당 |
| 병·정 | 금(쇠) | 축(丑) | 정축(丁丑) | 해설들이 대체로 같은 자리를 가리킴 |
| 무·기 | 수(물) | 진(辰)(일부 축(丑)) | 무진(戊辰) | 물의 묘는 진이지만 일부 해설은 축으로 봄. 축 기준이면 기축 일주도 해당 |
| 경·신 | 목(나무) | 미(未) | 신미(辛未) | 해설들이 대체로 같은 자리를 가리킴 |
| 임·계 | 화(불) | 술(戌) | 임술(壬戌) | 해설들이 대체로 같은 자리를 가리킴 |
예를 들어 일간이 정(丁)이면 재성은 금이고, 금의 창고는 축이므로 년지·월지·일지·시지 가운데 축이 있으면 재고귀인으로 봅니다. 창고 글자와 일간의 음양이 다르면 그 글자는 날 기둥 아래(일지)에 올 수 없습니다. 을·병·경·계 일간, 진 기준의 기 일간, 축 기준의 무 일간이 여기에 해당하며, 이때는 년·월·시 기둥의 아래 글자에 있을 때만 재고귀인이 됩니다. 갑·을, 무·기 일간은 해설마다 기준이 달라 앱이나 해설서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으니, 어느 기준인지 함께 확인하세요.

내 사주에서는 일간을 찾고, 아래 글자 네 칸에서 창고 글자를 세면 됩니다
만세력에서 일간 한 글자와 아래 글자 네 칸만 있으면 재고귀인 여부와 개수,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을 넣고 네 기둥을 엽니다. 결과 카드는 왼쪽부터 시·일·월·연 기둥이고, ‘日 · 나’라고 표시된 날 기둥의 위 글자가 일간입니다.
- 위 표에서 내 일간 줄의 재고귀인 글자를 확인합니다.
- 네 기둥의 아래 글자(지지) 네 칸에서 그 글자가 몇 개, 어느 기둥에 있는지 셉니다. 날 기둥 아래에 있으면 위 표의 ‘일주’에 해당합니다.
-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시 기둥이 빠지므로 세 칸에서만 셉니다. 시간을 알게 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간을 처음 찾는다면 사주 일간 찾는 순서를, 일지 자리의 뜻은 사주 일지 뜻과 확인하는 법을 참고하세요.
내 일간과 아래 글자 네 칸부터 확인해 보세요
무료 만세력의 네 기둥 카드에 일간과 지지가 한자·한글로 나옵니다. 일간과 아래 글자 네 칸을 적어 두면 위의 표로 재고귀인 글자를 직접 대조할 수 있습니다. 재고귀인을 자동으로 판정해 주는 기능은 아닙니다.
재고귀인 일주는 대표 기준으로 갑진·정축·무진·신미·임술이고, ‘일지 진술축미면 다 재고’라는 풀이와는 다릅니다
재성 창고 기준으로 날 기둥 두 글자만으로 재고귀인이 되는 일주는 갑진·정축·무진·신미·임술 다섯이고, 갑·을과 무·기의 다른 기준을 따르면 갑술·기축이 더해집니다. 그런데 검색 상위 블로그 가운데에는 일지가 진·술·축·미면 대체로 재고귀인으로 묶어 을축·병술·무술·기미까지 넣는 글도 있었습니다. 아래 표는 그 글에 나온 일주를 재성 창고 기준으로 다시 대조한 것입니다.
| 일주 | 일지가 일간에게 무엇인가(겉 오행) | 재성 창고 기준 |
|---|---|---|
| 갑진(甲辰) | 재성(재물) | 해당(재성 창고) |
| 을축(乙丑) | 재성(재물) | 재성 창고 기준으로는 아님 |
| 병술(丙戌) | 식상(표현·재능) | 재성 창고 기준으로는 아님 |
| 정축(丁丑) | 식상(표현·재능) | 해당(재성 창고) |
| 무술(戊戌) | 비겁(나와 같은 기운) | 재성 창고 기준으로는 아님 |
| 기축(己丑) | 비겁(나와 같은 기운) | 기준에 따라 해당 |
| 기미(己未) | 비겁(나와 같은 기운) | 재성 창고 기준으로는 아님 |
| 신미(辛未) | 인성(학문·도움) | 해당(재성 창고) |
| 임술(壬戌) | 관성(직장·규율) | 해당(재성 창고) |
기준은 창고 속 아무 글자가 아니라 그 창고에 거두어지는(묘가 되는) 오행이 내 재성인지입니다. 축은 금이, 미는 목이, 술은 화가, 진은 물이(흙을 물과 같은 자리로 셈하는 대표 기준에서는 흙도) 거두어지는 창고라서, 갑진은 겉 오행부터 재성이고 정축·신미·임술은 겉 오행이 재성이 아니어도 재고귀인이 됩니다. 반대로 병술의 술 속에도 신금이, 을축의 축 속에도 기토가 들어 있지만, 술과 축에 거두어지는 오행은 각각 화와 금이라 재성 창고 기준으로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무·기 일간을 축으로 보는 해설은 이 묘 계산과 다른 별도 기준이라, 기축은 어느 기준을 따르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을축은 겉 오행 흙이 을목에게 재성이라 재물 창고처럼 보이는 경우입니다. 흙 자체를 재성으로 보고 진술축미를 모두 재고로 읽는 해설이 따로 있어 생긴 차이이니, 어느 쪽 설명인지 구분해서 읽으세요.
일주별 성격과 다른 표지는 정축 일주, 임술 일주, 갑진 일주, 신미 일주 페이지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재고귀인이 하나라도 있는 사주는 약 열 명 중 셋이고, 3개는 아주 드뭅니다
1950~2009년의 모든 날짜·시각을 같은 비중으로 놓고 근사 계산하면, 아래 글자 네 칸에 재고귀인 글자가 하나 이상 있는 사주는 약 29%입니다. 갑·을을 술로, 무·기를 축으로 보는 기준까지 더하면 약 38%로 늘어납니다.
표의 ‘대표 기준’은 갑·을 일간을 진, 무·기 일간을 진으로 본 것입니다.
| 구분 | 비율 |
|---|---|
| 재고귀인 글자 1개 이상(대표 기준) | 29.4% |
| 2개 이상 | 3.7% |
| 3개 이상 | 0.2% |
| 날 기둥 아래(일지)에 있음 | 8.3% |
| 대표 기준 + 다른 기준 포함 1개 이상 | 38.3% |
| 참고: 일지가 진·술·축·미 중 하나 | 33.3% |
(절기가 바뀌는 날을 해마다 같은 날로 두고 두 시간 단위 시각마다 한 번씩 계산한 근사라, 실제 만세력과 소수점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재고귀인 2개는 같은 창고 글자가 두 칸에 반복된 경우이고, 3개는 백 명 중 한 명도 안 될 만큼 드뭅니다. 다만 개수가 많다고 창고가 더 크다고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창고 글자는 모두 흙이라 겹치면 흙 기운이 많아지는데, 그 흙이 내게 무엇인지는 일간마다 다릅니다. 흙이 재성인 갑·을 일간이면 재성이 많아져 일간이 감당하기 버거운 구조로 읽는 해설이 있고, 정 일간의 축 두 개처럼 흙이 식상(표현·재능)인 경우는 재성이 많은 사주와는 다르게 읽습니다. 재성이 많은데 일간이 약한 경우의 판단은 재다신약 뜻과 확인 4단계에 정리했습니다.
재고귀인 확인은 직접, 재물 흐름의 전체 해석은 필요할 때 선택하세요
재고귀인 글자의 위치와 개수는 이 글의 표로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재고귀인은 사주 상세풀이가 따로 판정하는 항목이 아닙니다. 내 사주 전체의 총평·용신·성격과 재물운·대운 흐름을 한 번에 읽고 싶을 때만 사주 상세풀이를 살펴보세요. 재산이 쌓이거나 돈이 들어오는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재고귀인 조건으로 해설서들이 보는 것은 재성 드러남·일간의 힘·충과 합 세 가지입니다
재고귀인 글자가 있다는 것은 출발점이고, 해설서들은 그 창고가 실제로 ‘쓰이는’ 조건으로 대체로 세 가지를 함께 봅니다. 정해진 판정 규칙이 아니라 해설에서 흔히 드는 확인 항목이라는 점을 먼저 밝혀 둡니다.
- 재성이 천간에 드러났는가 — 창고 속 재성과 같은 오행이 위 글자(천간)에도 있으면 재물 기운이 겉으로 쓰인다고 보고, 없으면 묻혀 있다고 보는 해설이 많습니다.
- 일간이 감당할 힘이 있는가 — 일간의 힘이 약한데 재성까지 많으면 창고가 부담이 된다고 읽습니다. 강약 판단은 신강·신약 판단법을 참고하세요.
- 창고 글자가 충·합을 만났는가 — 맞은편 글자와 부딪히는 충(진↔술, 축↔미)을 창고 문이 열리는 것으로 보거나, 다른 글자와 묶이는 합을 창고가 잠긴 것으로 보는 해설이 있습니다. 다만 충으로 창고가 열린다는 말은 고전 명리서에서도 조건부로만 다뤄집니다. 청나라 명리서 『자평진전』을 정리한 진술축미 글 기준으로는, 흙 자체가 재성인 갑·을 일간만 충을 ‘열림’으로 인정하고, 무·기 일간의 진처럼 창고 속 재성이 물이면 충이 오히려 그 기운을 다치게 한다고 봅니다. 병·정의 축, 경·신의 미, 임·계의 술도 이 기준에서는 충이 곧 열림이 아닙니다.
검색 상위 글 가운데는 갑술 일주처럼 특정 일주에 대해 태어난 계절·다른 진술축미 개수·천간 글자까지 길게 조건을 붙인 글도 있었지만, 그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평생 가난하다는 식의 결론은 정해진 규칙이 아닙니다. 이 글에서는 일반적으로 확인할 순서까지만 다룹니다.

창고 글자와 부딪히는 해는 진 2030년·축 2027년·미 2033년·술 2036년입니다
재고귀인 글자가 맞은편 글자를 만나는 해(충)를 ‘창고가 움직이는 해’로 보는 해설이 많고, 가까운 해는 아래와 같습니다. 1년 단위 운(세운)뿐 아니라 10년 단위 운(대운)의 아래 글자에 맞은편 글자가 들어올 때도 같은 방식으로 봅니다. 세운은 입춘(양력 2월 4일 무렵)부터 바뀌는 것으로 보는 해설이 일반적이고, 앞 절의 고전 기준처럼 충이 드는 해를 곧 ‘창고가 열리는 해’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내 재고귀인 글자 | 부딪히는 글자 | 해당 해 |
|---|---|---|
| 진(辰) | 술(戌) | 2030년 경술(庚戌) — 무·기 일간의 진이면 『자평진전』 정리 기준으로는 충이 오히려 물 기운을 다치게 함 |
| 술(戌) | 진(辰) | 2036년 병진(丙辰) |
| 축(丑) | 미(未) | 2027년 정미(丁未) |
| 미(未) | 축(丑) | 2033년 계축(癸丑) |
가상 사주 하나로 대조해 보겠습니다. 년·월·일·시 순서로 병오(丙午) · 갑오(甲午) · 정축(丁丑) · 경자(庚子)인 사주(설명용 가상 예시, 실제 인물 아님, 해에 따른 달 천간·날에 따른 시 천간을 60갑자 규칙으로 검산함)는 일간이 정화(丁)라 재성은 금, 재고귀인 글자는 축입니다. 축이 날 기둥 아래에 하나 있어 정축 일주 재고귀인 1개이고, 시 기둥 위 글자 경(庚)이 금이라 재성이 천간에 드러난 경우입니다. 화가 넷이라 일간의 힘도 약하지 않은 편으로 읽힙니다. 이 사주는 2027년 정미년에 미가 들어와 일지 축과 충이 걸리는데, 앞 절의 『자평진전』 정리 기준에서는 병·정 일간의 축미충을 창고가 열리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한편 시지 자(子)와 일지 축은 서로 묶이는 자축합이라, 창고가 묶여 있다고 읽는 해설도 있습니다.
이렇게 같은 사주에서도 ‘드러남·힘은 갖췄지만 합으로 묶임’처럼 조건이 엇갈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충이 드는 해를 두고 해설은 큰돈의 들고남·이사·자산 정리 같은 변화를 이야기하지만, 결과가 들어오는 쪽인지 나가는 쪽인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해에는 계약·대출·투자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을 평소처럼 조건과 숫자로 확인하는 것이 쓸모 있는 대응입니다. 대운 시기를 찾는 법은 기신운 뜻과 대운·세운 찾는 법에서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고귀인이 있으면 부자가 되나요? 그렇게 판정하는 규칙은 없습니다. 앞에서 본 것처럼 열 명 중 세 명 정도가 재고귀인 글자를 갖고 있고, 해설서들도 재성의 드러남·일간의 힘·운의 흐름을 함께 봅니다. 재고귀인을 ‘모으는 성향’과 이어 읽는 해설이 많지만, 그것도 사주 전체를 대신하지 않는 보조 표지입니다.
재고귀인이 없으면 돈을 못 모으나요? 아닙니다. 재물 해설은 재성의 위치와 개수, 식상(재능·표현)이 재성으로 이어지는지 등 여러 근거를 봅니다. 재고를 포함한 다른 근거들은 횡재수 뜻과 다섯 가지 근거에 함께 정리했습니다.
재고귀인이 월주·시주에 있으면 다른가요? 일부 해설은 년·월 기둥이면 이른 시기나 집안 배경, 시 기둥이면 늦은 시기나 자녀 쪽과 이어 읽지만, 이는 기둥별 상징을 빌린 풀이로 재물 크기나 시기를 정하는 규칙은 아닙니다.
재고귀인을 찾았다면, 전체 해석은 필요할 때 고르세요
재고귀인 글자와 충이 드는 해는 위의 표로 직접 확인하면 됩니다. 사주 상세풀이는 재고귀인 판정이 아니라 내 사주 전체의 용신·성격·재물운·대운 흐름을 한 번에 읽는 선택지이니, 그런 해석이 필요할 때만 구성을 살펴보고 고르세요. 재물 결과나 운의 변화를 약속하지 않습니다.